나만의작업실
혼자 다녀온 화담숲

JASHIN
2024.10.25 19:56
조회수 35
가을 화담숲이 이쁘다고 해서
혼자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학교에
남편은 일터에
저는 휴가내고 혼자~놀다왔어요.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자작나무 숲길을 걸을땐,
세상의 주인이 된 것 같았어요.
10월9일 가족 모두 다녀와서 그런지~
곳곳에 아이들 흔적이 생각나기도 했지만
알차게 혼자 놀고 집에 무사히 왔네요.
가을 소풍 다녀온 거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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