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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거지, 우리들은 이름을 부르면 하던일을 멈추고 돌아보는 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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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anda

2024.10.25 17:13

조회수 28


오늘의 시

임원묵의 '콜링'


내가 아는것이 어쩜 저 먼 우주에선 다른 것일지도..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드는 오늘의 시.


내가 알고 있는 모든것이 어떤이에겐 다른의미일텐데,


당장 나는 모른다.

이름을 불러주면 하던일을 멈추고 돌아보는 법을


오늘시는 조금은 어렵지만 그래도 이해할것도 같은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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