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지마요 내가 다 잘못했어요

스크랩 아이콘

4manda

2024.10.25 17:06

조회수 8


오늘의 시

박소란의 '수'


집에 귀요미 스탠드와 페이크 촛불을 키고 

시를 한소절씩 곱씹어 따라 쓰고 있노라면

그날의 스트레스가 조금은 괜찮아진다.

적어도 필사는 하는 순간은 그렇다.


요즘 내가 하루에 제일 좋아하는 시간.


가지마요. 내가 다 잘못했어요.

구절이 애절하다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풍경이 이쁘네요

풍경이 이쁘네요

yexnjjae

🥕으로 구매한 로봇청소기 돌려놓고 나오는 일상

쫑샤

책갈피를 샀더니 빵이

책갈피를 샀더니 빵이

아리골드

소금빵접시

소금빵접시

Wineyeosa

노을

노을

yexnjjae

애착인형 있으세요?

애착인형 있으세요?

다진정

귀여운 접시

귀여운 접시

냔먀미

귀한것들

뿌링뿌링크크

방구석 유물템 덕에 우리 집으로 온 타이머

방구석 유물템 덕에 우리 집으로 온 타이머

gaenge

우리집 새 컬렉션 🏀 슬램덩크

우리집 새 컬렉션 🏀 슬램덩크

앙꼬라지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