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돌 <여덟 시>

빈콩양댕🥜
2024.10.25 12:55
조회수 25
이번주
할 일이 쌓여
머리가 아프다..
이 시를 쓰던 나도
머리가 꽤나 아팠나보다
머리 속 돌을
이리 저리 굴려가며
할 일도, 이번 주도
잘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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