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콜링 - 임원묵 시인
별♡
2024.10.24 14:28
조회수 23
오늘도 시를 한자한자 꾹꾹 눌러 써봤어요.
몇번이고 읽어보고 알듯말듯...
내 방식대로 이해하고 느껴보고 있어요♡
바로 덮기가 아쉬워 펼쳐놓고
좀 뻘짓을 했는데...
고딩시절 친구들과 교환일기 쓰던 시절이
새록새록 생각이 났어요.
한참을 행복한 추억속에 있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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