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콜링 - 임원묵 시인

스크랩 아이콘

별♡

2024.10.24 14:28

조회수 23


오늘도 시를 한자한자 꾹꾹 눌러 써봤어요.

몇번이고 읽어보고 알듯말듯...

내 방식대로 이해하고 느껴보고 있어요♡


바로 덮기가 아쉬워 펼쳐놓고

좀 뻘짓을 했는데...

고딩시절 친구들과 교환일기 쓰던 시절이

새록새록 생각이 났어요.

한참을 행복한 추억속에 있었다지요^^

.

.

.

.

.



1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노을

노을

yexnjjae

애착인형 있으세요?

애착인형 있으세요?

다진정

귀여운 접시

귀여운 접시

냔먀미

귀한것들

뿌링뿌링크크

방구석 유물템 덕에 우리 집으로 온 타이머

방구석 유물템 덕에 우리 집으로 온 타이머

gaenge

우리집 새 컬렉션 🏀 슬램덩크

우리집 새 컬렉션 🏀 슬램덩크

앙꼬라지

이모저모 ☺️

이모저모 ☺️

까망맘🖤

인센스콘

인센스콘

쫄면

애착잠옷

애착잠옷

온다예맘

다꾸 필수템

다꾸 필수템

afton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