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시,
Zip테리어
2024.10.24 12:32
조회수 8
매일 받고 있는 라잎집 시 한편에 감사하고 있어요.
다 무게가 있고 진지한 시들이라, 읽고 또 읽게 만드는데,
오늘의 "콜링"은 정말 좋네요. 표현력이 부족해, 그저 좋다고밖에 못하지만
여운과 울림이 같이 있는 거 같아요.
이 가을, 10월에 라잎집에 감사감사!!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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