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이십사일 시
Jihuu
2024.10.24 00:10
조회수 38
꽃글씨 쓰는 저에게 이 시집은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샀어요. 붓꽃은 저에게 또 뺄 수 없는 꽃이기도 하고요.
신형철 평론가가 말하길
"이 시집에서 들랴오는 것은
인간이 듣고 싶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인간이 들어야만 하는 말" 이래요.
잘 들여다 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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