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4 <섬에서>

Rim❤️
2024.10.23 21:27
조회수 23

나태주 시인의
[섬에서]
그대, 오늘
볼때마다 새롭고
만날때마다 반갑고
생각날때마다 사랑스런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풍경이 그러하듯이
풀잎이 그렇고
나무가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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