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삽질 <여섯 시>

빈콩양댕🥜
2024.10.23 19:05
조회수 26
갑자기 날씨가 확 추워졌다
이번 시는
회의감을 많이 느꼈던 때에
썼던 것 같다
저 시절엔
시로 풀어내면서
답답한 감정을
해소하는 것을 좋아했다
가벼워진 마음으로
추운 날씨도,
남은 10월도
잘 보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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