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시 수

jollyppong
2024.10.23 17:51
조회수 11
수요일에 맞춰서그런가 우연히 수라는 작품입니다
이별의 아픔이 느껴지는
가지 마요라는 감정에
찡해지는 떠나가는건 뭐든 너무 슬픈거같습니다
첫연애의 감정도 기억도 느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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