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얼른 밑반찬 두 가지
그리움
2024.10.22 13:12
조회수 37
컬리만 좋아하다보니 반찬이 하나도 없다.
버섯이랑 두부를 꺼내 볶음과 조림을 하고
냉장고 한구석을 채워 본다.
얼른 반찬하고 얼른 출근.
오늘 하루도 시작이다.
3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준휘
밥도둑이네요 출근 화이팅입니다!
2024.10.22 19:28
1
답글쓰기

도니랑
오 반찬 진짜 맛있어보여요.. 출근 전에 만드시다니!!^^d 요리 잘하셔서 휘리릭 만드셨나봐용
2024.10.22 17:16
1
답글쓰기

집순이최고레벨
출근 전에 반찬이라니...
그것도 두가지나..
상상도 못해본 일이라ㅠㅠ
부지런하시고 멋있으세요
2024.10.22 16:05
1
답글쓰기

자연9
요리능력자들 너무 부러워요
2024.10.22 15:46
1
답글쓰기
꼼지락0
바쁜 아침에 반찬도 2가지나 만드시고 부지런하시네요^^
2024.10.22 13:26
1
답글쓰기

최꼼
출근하시기전에 반찬만들기~~부지런하십니다!반찬들도 맛있어보여요~^^빗길조심히 다녀오세요~
2024.10.22 13:26
1
답글쓰기
장난감병정
두가지다 맛있는거네욤^^
2024.10.22 13:17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