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너무나 버거운 10월

최꼼
2024.10.21 23:24
조회수 13

10월달되고 날이 급 쌀쌀해지면서 어느순간 시작되는 첫째의 콧물과 심한 기침🥲
등원시키지않고 5살과 12개월아기를 계속 가정보육하는데 하..저 유리체력이거든요.
오빠가 있으니 낮잠안자려는 둘째🥹🥹
정신줄 한가닥 남은거 붙들고 지냈어요~
첫째가 다행히도 폐렴으로 가지않고 거의 다 나으니 시작된 둘째의 심한 기침, 전 감기몸살😭
아기가 하루에도 기침하다 토하고를 몇 회 반복하니
씻기고 옷이며 이불빨래를 얼마나 하고있는지,
밥힘과 약빨로 10월을 보내고있습니다..😂
약먹으려고하는데 첫째가 보더니 "엄마 약이 왜 이렇게 많아~?힘들겠다..내가 엄마 지켜줄께~" 라고 하더라구요. 보람은 있습니다🤣🤣ㅎㅎㅎ
벌써 10월 21일 이라니...
모두 꼭 따숩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전 딱 이틀만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완전 푹---자고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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