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리움 <넷 시>

빈콩양댕🥜
2024.10.21 23:04
조회수 23
오늘의 시
역시 한창 시 쓸 때
써놨던 것 중 하나인데
가을이라 그런지
이런 그리움의 감정이
종종 울컥 울컥 올라온다
조금은 그 그리움이
해소 되었음 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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