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시읽기챌린지_02. 선물

jjuluv
2024.10.21 16:06
조회수 15
챌린지로 올린 수첩을 꺼내
한자 한자 적어내려갔어요-
글을 적다보니 주말에 시부모님 병문안 다녀오며
느꼈던 감정들이 하나 둘 올라오더라구요-
연세가 많으신데 대퇴골을 다치셔서
수술도 어렵다 생각했는데 수술이 가능하게되었고
회복중에 있으세요..
이또한 얼마나 다행인지..
또 혼자 계실 아버님께 들렀는데
커다란 마을입구 은행나무에 수십마리의 참새가
이리저리 옮겨날며 지저귀던 소리가 커서
한참을 고개들어 바라보았던 순간들이
그림처럼 지나갔답니다.
한번은 손으로 옮겨적고
또 한번은 키보드로 메모장에 옮겨적었어요~
오늘의 시는 영상으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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