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힘내지 않은 사람 없기를

가디
2024.10.21 10:10
조회수 12

어쩐지 답시같은 걸 찾고 싶어서 오랜만에 책꽂이를 뒤적여봤어요.
이사를 여러번해서 아이들 책이면 엄청 정리했더니 제가 좋아했던 책들도 남은 게 없네요.
살림을 줄이면서 집안에 여유기 생긴만큼 마음이 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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