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발목을 붙잡던 불 켜진 창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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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ele

2024.10.20 22:35

조회수 41





궁금했던 허연 시인의 시

세계사에서 민음사로 간 불온한 검은 피부터 시작!

추워지는 날씨에 어울리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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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mahalo

책을 많이 읽으시고 시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

2026.07.20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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