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발목을 붙잡던 불 켜진 창들이여

cannele
2024.10.20 22:35
조회수 34
궁금했던 허연 시인의 시
세계사에서 민음사로 간 불온한 검은 피부터 시작!
추워지는 날씨에 어울리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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