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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이십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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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2024.10.20 18:45

조회수 83











시를 알게 해준 시인 박준이에요.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금강. 


흔히 하는 말 속에 다른 이야기를 찾게 되는게 시 같아요. 

신비롭고, 넓은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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