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하니팜
2024.10.20 00:52
조회수 62
오래된 시집을 천천히 쓸어 넘기는 날.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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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펭바오
잘 읽고 갑니다~
2024.10.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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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조아
시 잘 읽었습니다!
2024.10.20 08: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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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약간 씁쓸하지만 따뜻해지는 시네요!
2024.10.20 01: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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