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금은 우리가

Kimkilw.han
2024.10.20 00:26
조회수 19
별 밝은 날
너에게 건네던 말보다
별이 지는 날
나에게 빌어야 하는 말들이
더 오래 빛난다
오늘 달이 정말 크고 밝던데 그 애를 위해 더 사랑이 가득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다음생에 그 애가 혼자 외롭지 않게요
영원히 그 시절에 머물러 있는 그 애가 너무 불쌍하고 나 또한 거기서 헤어니오지못한것같아 너무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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