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을 국화와 어울리는 시.

샌드
2024.10.19 22:52
조회수 32
꽃집에서 가을 국화를 들였어요. 오늘의 시를 보려고 책장을 넘기니 국화와 어울리는 시를 찾았어요.
'앞으로 이 계절은 나를 몇 번이나 찾아올까요?'
제일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을 느끼면서, 누리면서 지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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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레이지
가을에 어울리는 시네요. 가을탄다고 하는데 비슷한 무드인데요!!??
2024.10.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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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큽...!! 오늘도 파이팅..!!!!!! 자꾸자꾸 지금의 행복보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 불안해하면서 사는 것 같아용
2024.10.20 01: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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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오늘이 마지막인 것 처럼 살면 더 행복하고 최선을 다한 삶을 살 것 같아요~ 지금 이순간 충분히 즐기며 살아보기로해요~😍
2024.10.19 23: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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