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책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에서

불꽃슈
2024.10.19 17:43
조회수 10
가장 좋아하는 글, 가장 심장을 뾰록-!! 하게 만든 글💖
"네 컵은 반이 빈 거니, 반이 찬 거니?"
두더지가 물었어요.
"난 컵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
소년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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