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전 4시 40분, 그림자

juinsucre
2024.10.19 05:43
조회수 27
주말에는 알람이 없다. 원 없이 둘러볼 수 있으니까 책을 덮는 기준은 눈꺼풀이 무거워질 때가 아닌 마음에 드는 시를 발견했을 때.
서덕준 시선집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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