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과거의 내가 보낸 시를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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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2024.10.18 22:50

조회수 69




시 읽기 챌린지로 무얼 할까 생각하다가 몇년 전 읽었던 시집이 생각났어요. 바로,

안리타 <사라지는, 살아지는>





마스킹 테이프로 표시한 페이지가 여럿이라 반가웠어요.

미래에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접어두었을 거예요. 

예상 가는 시 구절이 있는데, 예전에 제가 어떤 걸 인상깊게 읽었는지 천천히 보려고 해요. 




시집의 첫 시. 


그리고 시집 이름과 비슷한 <사라진다, 살아진다>

이번 챌린지로 좋아하던 시집을 천천히 다시 읽어볼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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