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과거의 내가 보낸 시를 다시 읽기.

샌드
2024.10.18 22:50
조회수 52
시 읽기 챌린지로 무얼 할까 생각하다가 몇년 전 읽었던 시집이 생각났어요. 바로,
안리타 <사라지는, 살아지는>
마스킹 테이프로 표시한 페이지가 여럿이라 반가웠어요.
미래에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접어두었을 거예요.
예상 가는 시 구절이 있는데, 예전에 제가 어떤 걸 인상깊게 읽었는지 천천히 보려고 해요.
시집의 첫 시.
그리고 시집 이름과 비슷한 <사라진다, 살아진다>
이번 챌린지로 좋아하던 시집을 천천히 다시 읽어볼 수 있어서 좋네요.
4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