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한강의 ‘어느 늦은 저녁 나는‘

스크랩 아이콘

센트

2024.10.18 22:35

조회수 26




요즘 책을 읽고자하는 마음이 안 생겨 곤란했었는데,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을 듣고 너무 책이 읽고 싶어졌다. 물론 책 한 권도 완독하지 못했지만... 시월에 시읽기 챌린지를 통해서 다시 물꼬가 트였으면 한다.


/

우리는 항상 상실의 감정을 이고 살아가야 하는 것 같다. 죽어버린 과거와 잊혀지는 무언가를 가끔씩 떠올리면서, 그래도 다음날이 올 것을 인지하고 지금 밥을 먹는 것. 그런 일의 연속이다.

1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나이많은 가전 ㅋ

나이많은 가전 ㅋ

치이치이-마이카펫

풍경이 이쁘네요

풍경이 이쁘네요

yexnjjae

🥕으로 구매한 로봇청소기 돌려놓고 나오는 일상

쫑샤

책갈피를 샀더니 빵이

책갈피를 샀더니 빵이

아리골드

소금빵접시

소금빵접시

Wineyeosa

노을

노을

yexnjjae

애착인형 있으세요?

애착인형 있으세요?

다진정

귀여운 접시

귀여운 접시

냔먀미

귀한것들

뿌링뿌링크크

방구석 유물템 덕에 우리 집으로 온 타이머

방구석 유물템 덕에 우리 집으로 온 타이머

gaenge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