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시읽기챌린지_no.1 도착

jjuluv
2024.10.18 18:43
조회수 40
시월에시읽기챌린지의 시작은
'도착' 이라는 문정희 시인의 시로 시작했어요-
늘...
아무것도 아니면 어때
지는것도 괜찮아-
이대로 다 좋아- 고마워-
라고 해주셨던 아빠가 생각나는 밤-
그 마음 그대로 세월이 흐르는대로
모나지않게 생활하다가 나중에..
그 언젠가 아빠가 있는곳으로 도착 하고 싶네요
시는 챙피할정도로 거의 읽지 않는데
시월에는 시에 푹 빠져보고싶어요~ ᥫ᭡
3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