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하연우입니다
2024.10.18 18:18
조회수 15
오늘 택한 시는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이다. 이 시집에는 좋아하는 구절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이 문장이 문득 떠올랐다.
'우리는 그러지 못했지만 모든 글의 만남은 언제나 아름다워야 한다는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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