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라훠궈

Lui
2023.04.04 00:19
조회수 122
오늘도 밖에서 밥 사먹는 사람~
빨간게 먹고싶었던 친구와 저는
마라탕과 마라훠궈의 사이에서 고민하다
오랜만에 훠궈를 먹기로 합니다
왼쪽 구석에 있는 건 구수계 라는 메뉴입니다
차가운 양념 닭 요리래요
보기보다 부드럽고 맛있어요

채소와 버섯 고르기 귀찮아서
모듬으로 주문했더니
이렇게 담아서 주네요

반달모양 훠궈팟이 아니네요
태극 모양이 아닌 훠궈팟도 오랜만...

양고기 반 소고기 반
초록이 가득한 작은 접시는 저의 마장소스...
마장+다진마늘+다진쪽파+다진고추+간장 굴소스 칠리오일 참기름
걸쭉한 소스를 만들어 찍어먹는 편
.
.
.
친구도 중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저도 이래저래 중국에 많이 왔다갔다 한 편이라
둘이서 중국에 놀러가고 싶단 얘기만 한참 했네요
중국은 뭐랄까...
갈때마다 인간 때문에 빡쳐서 다신 안와야지... 하다가
밥 먹고 너무 맛있어서 에휴 하면서 다시 가게 되는...
애증의 나라랍니다
청두 (청도 아님) 가서 마라 훠궈, 마라 샹궈, 마라 반 먹고 싶어요 흑흑 청두 진짜 좋아하거든요 삼국지의 도시 ㅜㅜ 😭 😢 😥 😭 😢 😥 😭
사천리훠궈
5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