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돌담

이승용
2024.10.18 09:42
조회수 16
테두리로 파란 하늘을 둘렀네
하얀 구름 벽화를 그렸네
돌담 아래 누렁이가 졸고
푸성귀 뜯으러 조랑말이 오가네
구멍 숭숭 난 돌담 사이로
아, 햇살 가득한 남국의 하루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