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된장에 지진 건 뭐든 다 좋아요
열말
2024.10.18 09:10
조회수 42
어제 무를 좀 솎았어요.
올해 무 농사는 망해가지고 김장 때 쓸 만큼도
안 나올 것 같아 걱정입니다.
그래도 너무 가까이 난 애들은 솎아내야
무가 커지니까요.
요즘 채소 값이 너무 비싸니까
이렇게 솎아낸 무청도 버리지 않고
(평소엔 게을러서 이 정도 양은 그냥 버립니다...)
알뜰하게 먹어 봅니다.
끓는 물에 데쳐서 적당한 길이로 썰어
된장 양념에 조물조물 무쳐 볶아주다가
물 부어 뭉근하게 지져 줍니다.
크
너무 맛있어.
밥 한 공기 뚝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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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옥수수1
밥생각나는 반찬이네요. 맛있겠어요
2024.10.19 23: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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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최고레벨
혼자만 맛있는거 드신다 ㅠㅠ
2024.10.19 04: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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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어맛~~ 엄마반찬이 생각나는 맛있는 비주얼~~~츄르릅~
2024.10.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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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너무 맛있겠어요
2024.10.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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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제이
맞아요~~ 된장은 무조건입니다^^
2024.10.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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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그렇쵸 된장으로 살짝 무쳐도 맛있구요
2024.10.18 09: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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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a
그냥 맛잇겠네여
2024.10.18 09: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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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오 맛있겠네요~!
2024.10.18 09: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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