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초5 내딸의 작업실
Wineyeosa
2024.10.18 01:04
조회수 45
결혼전 나도 남편이 남친일때 가디건도 떠주고 조카 아가때 조끼도 떠주던 시절도 있었다 😍
지금이야 뜨개질🧶만 하기엔 바쁜 날들이니 자주는 못했지만
최근에 라이프집 소모임으로 뜨개질 가방도 만들고 했지요

따님의 뜨개실과 바늘이 잔뜩이네요~
사실 울집 둘째(현재 초5)는 초3때부터 뜨개질에 관심을 보이면서 목도리 정도 뜨더니~~

최근 다양한 가방을 뜨고 있는데 손도 빠르고 할 일 다하면 뜨개질에 몰두하는 모습이 귀엽고 대견하고 신기하네요 ㅋㅋ
댁에 초등딸들도 뜨개질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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