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산책

은꽃
2024.10.17 13:46
조회수 21
회사 근처에 팀홀튼 커피숍이 오래전에 오픈했어요
팀원분들이 기다리는걸 극혐해서,
가보지는 못하고 오랜만에 점심에 입사동기랑
커피할 기회가 있어서 들어가 봤어요
집스터 분들이 캐나다 느낌 하나도 안난다고 해서
진짜 그런가 했는데 , 정말 그렇습니다.
맛도
감성도
가격도
제품도
이 커피숍을 간다는건 캐나다 감성을 느끼고 싶은
유학경험자들일텐데.. 스무디킹처럼 곧 철수할 거 같네요
굿즈도 이런 순록을 팔거나
핫초코 음료를 내놓으면 좋으련만 샌드위치 종류를
구성한다던지... 정말 정체성이 없네요 ㅠ
혹시 팀홀튼에 캐나다 감성 예상하고
기대하고 가실분들이 있을까봐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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