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김없이 봄은 오고

일오세
2023.04.02 23:44
조회수 230
아무것도 이룬 게 없는 나인 것 같아 울적해지던차에
꽃을 피우고
새 잎을 내는 식물을 보며 위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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