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다찢고 모른척하는 강아지
까비두부
2024.10.16 08:00
조회수 38
택배가 오면 저희집 강아지가
다 찝어버리던 시절이 있었어요..
몰래 택배 가지고 들어와야만 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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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꼼엄마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는 얼굴이네요
2024.10.1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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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도홈
꺄아아아아 점점 크니까 안그러더라구요 초반 화이팅...
2024.10.1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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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아득해지네요..
2024.10.1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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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라이프
다뜯어놨네요ㅜㅜ 표정은 귀여워요
2024.10.1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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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바빠서 택배 들여놓고 나갓다오면..저희집도 이렇게 됩니다 ㅋㅋ눈물..
2024.10.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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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tlwns
그냥 웃지요~~~
2024.10.1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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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
😂😂 치울 생각하니까 숙연해지는 사진이에요
2024.10.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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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ㅎㅎ 평온한 표정이 킬포네요~
2024.10.1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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