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신기한 솔방울 가습기
슬로우워커
2024.10.15 22:16
조회수 98
밤낮기온 차이가 생기고
침실이 살짝 서늘해지면
초저녁에 솔방울을 물에 담급니다.
바싹 마른 솔방울은 한 송이 꽃처럼 보이기도 해요 🌲
성장이 멈추었다는 걸 알고있지만
물을 주면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는마법이 짠! 🎪
15분이 지나면
한껏 웅크리고 따갑지않은 솔방울이 되죠
각 침실에 하나씩 두면 된답니다♡
모두모두 촉촉한 가을밤 되셔요 굿나잇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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