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게이샤 드립 커피와 Mr.children
블루문
2024.10.14 11:41
조회수 36


새로 들여온 잔에 오리가미 드리퍼로 정성껏 내려 마셨습니다.
기상 후 눈에 검은 실 같은 게 둥둥 떠다녀서 안과에 갔더니 망막 출혈 영향이라는 진단이. 잘 관리했었는데 안습이네요. 중요한 건 변수에 무너지지 않는 일상인 것 같습니다. 루틴대로.

최애 밴드인 일본의 mr.children 테이프를 꺼내들었습니다. 언제 들어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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