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제는 말할 수 있어요.

매뵹아리사원
2023.04.01 02:11
조회수 112
야옹애옹 말고 밥줘, 일어나 라고 말하면
언니가 돈벌러 가지 않아도 돼 라며 설득하던 날들.
분명히 우리 없을때 두 발로 걸어다닐거야 라고
심증만 가득했던 지난 날.
드디어 오늘 고백을 하더군요.
사실 태어날때부터 말을 할 줄 알았다구요.
응이라고 대답도 했는데 제가 못알아채서
그 뒤로는 못하는 척 했대요.
저 유튜브 개설하러 갑니다.
이제 사료값,모래값 우리애가 직접 벌어요!
언니가 돈벌러 가지 않아도 돼 라며 설득하던 날들.
분명히 우리 없을때 두 발로 걸어다닐거야 라고
심증만 가득했던 지난 날.
드디어 오늘 고백을 하더군요.
사실 태어날때부터 말을 할 줄 알았다구요.
응이라고 대답도 했는데 제가 못알아채서
그 뒤로는 못하는 척 했대요.
저 유튜브 개설하러 갑니다.
이제 사료값,모래값 우리애가 직접 벌어요!
6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