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넥스트 - the being (tape)
블루문
2024.10.14 01:05
조회수 38

일기 쓰기 전, 하루를 마무리 하며 들었던 넥스트 앨범.
넥스트나 신해철 앨범은 참 아쉬운 것이 일부 엘피와 거의 모든? 테이프의 녹음 질이 꽤 안 좋습니다... 다른 많은 가수들도...
레코딩 자체의 욕심은 정말 많으신 분으로 아는데 상품의 질은 거시기하네요. 당시 국내 환경의 열악함이겠지만...
그럼에도 곡의 콘셉트나 주제를 완벽하게 표현하는 다채로우면서도 적재적소인 멜로디, 아울러 철학적인 가사가 넘사벽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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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페퍼민트군
넥스트 4집 콘서트 갔던 추억이...더이상 볼수없어아쉬운..내 학창시절의 영웅
2024.10.3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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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K0
신해철 트리뷰트 콘서트 하던데요!
2024.10.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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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조아
신해철 그립네요
2024.10.1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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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그래도 아날로그 적인 감성이 좀 느껴지지 않나요? ^^
2024.10.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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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루틴이 있으시군용 ㅎ
2024.10.1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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