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중복은 역시 마라탕!!

둥이아빠
2022.07.27 13:04
조회수 160
어제 중복을 맞이하여 특별식을 만들어 먹었어요!!
아이들에게는 큰 감흥이 없는 복날 여름의 기분은 한껏 느끼기 위해
뜨겁디 뜨겁고 화끈한 마라탕을 메뉴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님께서 특제 마라 소스를 만들어 주시고
각종 해물과 햄, 야채 등을 듬뿍 듬뿍 넣다보니 냄비가 넘칠 정도로 가득 차네요!!
다른 집스터님들은 인제 곧!! 휴가 시즌이시겠죠?
그리고 아이들은 방학이 시작되었을 텐데...
이제 장마는 가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 모두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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