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녁

은꽃
2024.10.11 19:24
조회수 22
요즘 통 입맛이 없었어요
살기 위해 먹는 ^__^
계속 어려운 업무만 해서 그런지 시름시름

어지러워서 못간 대장항문외과
오늘 1시간 일찍 퇴근해서 부랴부랴 뛰어갔어요
또 응꼬 아프면 안되니,
밥을 잘 챙겨 먹으려고 5팩 11,000원
롯데마트 이모님 손길의 반찬으로
저녁을 먹습니다
밥은 더브륵하고 뱃살도 많이 쪄요

시골에서 햇쌀 20kg를 갖고 왔는데
쌀눈이 엉망이네요
쌀은 어디에 보관하나요?
저는 반은 냉장고에 넣었는데
나머지 10kg는 넣을 박스가 없어서 그늘진 곳에
종이포장 그대로 두었는데요. 혹시 쌀벌레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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