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 밖으로 피난.

솔나무
2024.10.11 09:41
조회수 20

요즘은 집에 문제가 생겨서 자꾸 집밖으로 피난을 가고 있어요.
집스터에게 안전한 보금자리인 집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나중에 진짜 내 손으로 내 집을 짓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런데 결국 그 모든게 돈으로 치환되겠구나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힝, 울적해지다가
다시 화창한 바깥 날씨에 기운 냈다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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