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두 번째 고양이

여우별
2024.10.11 08:01
조회수 61
한참 인생 고민 많을 때 그린 고양이.
빛은 깨진 틈으로 들어온다..고 생각하며 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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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나나39
사진보다 사진 같아요 사라진 같아요 최고
2024.10.1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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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누미
우와아~~ 그림 실력이 너무 너무 대단하신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2024.10.1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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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리재리
우와… 금손이시네요…👍
2024.10.1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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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
와~~~ჱ̒ ー̀֊ー́ )
2024.10.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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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그림이라니…! 눈이 진짜 같아요
2024.10.1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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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1년전 크리스마스의 추억이군요 ^^ 눈빛이 살아 있네요
2024.10.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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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룽
금손이시네요!
2024.10.1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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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71261
멋져요👍👍👍제대로 그리시는 군요
2024.10.1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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