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소중하게 맡기고 감..

리리스
2024.10.09 13:20
조회수 41

아이들과 산책중이였는데
어디서 주웠는지 소중하게 쥐고 다니다가...
놀이터에서 놀아야하니 제게 맡기고 갔어요...ㅋㅋ
가을은 가을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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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리
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거 맡겼네요ㅎㅎ
2024.10.09 16: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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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
ㅋ아이들이귀여워요 ~~^^
2024.10.09 14: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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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ㅋㅋㅋ 귀엽네요~ 강가라도 가면 주머니한가득 돌멩이 주워오던 아이들 생각나네요ㅋㅋ
2024.10.09 13: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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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로레로잉
쪼꼬미 손으로 가져왔을 거 생각하면 귀엽네용 ㅎㅎ
2024.10.09 13: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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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놀이터 오랜만 ㅎㅎ
2024.10.09 13: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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