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라면은 이제 그만~~~~😅🤣😂(흑백요리사 후유증3)
Wineyeosa
2024.10.08 18:06
조회수 110
일상 저녁은 둘째랑 둘이 먹는날이 많아요~~
그런데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 둘째는 오늘도 마라상구리 타령을 하네요 ㅜㅜ
오늘 흑백요리사 버젼에서 요리지옥이 나올길래~~ㅋㅋㅋ
그래 라면으로 계속 다른걸 해주자고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대패삼겹과 숙주에 다진마늘을 넣어서 먼저 볶고~

마라샹구리면을 삶아서
스프를 소스 삼아서 먼저 볶아논 숙주삼겹에 넣고 볶아봤어요

마라샹구리의 업그레이드로~~~ㅋㅋㅋ
엄마는 라면을 준 게 아니다 라며 위안을 삼아봅니다😅🤣😂


너무 좋아하네요~~
저도 함께 맛있게 냠냠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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