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워니가 제안하는 환상적인 하루

워니왕자
2023.03.30 21:04
조회수 370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제가 제안하는 환상적인 하루 입니다.
우선 아침에 일어나 서희의우주님 (구 서희님)이 차려 주신 아침 식사를 먹으면서 엄마의 고마움을 느껴 봅니다.

그리고 나서 카페로 가서 족장님이 감각적으로 손수 내려 주시는 드립커피를 한 잔 합니다.
진한 커피향이 너무 좋습니다.

배도 든든하니 말리님의 정원으로 산책을 갑니다.
각양각색의 꽃을 보고 나니 기분도 좋아집니다.

산책하고 나니 벌써 점심시간입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점심은 디용이님 가게에서 전복솥밥과 전복구이를 먹기로 합니다.
전복향도 좋고 맛도 너무 좋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니 또 급 커피가 땡깁니다.
족장님 커피숍에 또 갑니다.
족장님이 또 왔냐며 웃으면서 반겨 주십니다.
늘 느끼지만 레옹 같으신 족장님은 멋지십니다.

친구와 오랜 시간 커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이제 헤어집니다.
사실 오늘은 와이프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윙키님의 제과점에 들러 케잌을 구매해서 집에 옵니다.
가게 안에 애봉님이 만드신 토퍼도 같이 팔고 있어 함께 구매합니다.

생일이라 나가서 먹자고 했지만 와이프가 집에서 아이들과 집밥을 먹자고 우겨 김미진님 스타일로 한상 가득 야무지게 차려 봅니다.

저녁을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영화 한편이 그리워 집니다.
sweetdew_home 님의 집 거실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여유롭게 영화 한편을 봅니다.

술을 먹다 보니 부족해서 라스카르도님 집에서 훔쳐온 위스키도 한 병 따서 마셔 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쁜맘씨님이 만드신 약과도 같이 먹어 봅니다.

이제 잘 시간입니다.
자기 전 안단테님의 거실에서 야경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어때요?
오늘 하루 무지 행복했었나요?
제가 제안하는 환상적인 하루 입니다.
우선 아침에 일어나 서희의우주님 (구 서희님)이 차려 주신 아침 식사를 먹으면서 엄마의 고마움을 느껴 봅니다.

그리고 나서 카페로 가서 족장님이 감각적으로 손수 내려 주시는 드립커피를 한 잔 합니다.
진한 커피향이 너무 좋습니다.

배도 든든하니 말리님의 정원으로 산책을 갑니다.
각양각색의 꽃을 보고 나니 기분도 좋아집니다.

산책하고 나니 벌써 점심시간입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점심은 디용이님 가게에서 전복솥밥과 전복구이를 먹기로 합니다.
전복향도 좋고 맛도 너무 좋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니 또 급 커피가 땡깁니다.
족장님 커피숍에 또 갑니다.
족장님이 또 왔냐며 웃으면서 반겨 주십니다.
늘 느끼지만 레옹 같으신 족장님은 멋지십니다.

친구와 오랜 시간 커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이제 헤어집니다.
사실 오늘은 와이프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윙키님의 제과점에 들러 케잌을 구매해서 집에 옵니다.
가게 안에 애봉님이 만드신 토퍼도 같이 팔고 있어 함께 구매합니다.
생일이라 나가서 먹자고 했지만 와이프가 집에서 아이들과 집밥을 먹자고 우겨 김미진님 스타일로 한상 가득 야무지게 차려 봅니다.

저녁을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영화 한편이 그리워 집니다.
sweetdew_home 님의 집 거실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여유롭게 영화 한편을 봅니다.

술을 먹다 보니 부족해서 라스카르도님 집에서 훔쳐온 위스키도 한 병 따서 마셔 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쁜맘씨님이 만드신 약과도 같이 먹어 봅니다.

이제 잘 시간입니다.
자기 전 안단테님의 거실에서 야경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어때요?
오늘 하루 무지 행복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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