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햇살이 노릇하게 구워낸 오늘의 침실 🛌

jjuluv
2024.10.08 08:55
조회수 58
일어나기 싫지만.. 오늘도 여섯시 십오분에 일어나
스트레칭 쭈욱- 하고 하루를 시작했어요-
햇살이 예쁘게 들어와 침실을 노릇하게 구워주었네요
뽀얗고 환한 사진을 좋아하는데-
오늘은 구워진 노릇노릇한 침실이 예뻐보여
한컷 담아봅니다~~
2 in 1 에어컨을 교체하면서
방은 잘 켜지 않아 치우면서 텅비어있는 네모공간에
동공지진날뻔했구요-
실외기 전원은 에어컨호스 빼면서 있던 구멍으로 뜬금없이
들어와 실리콘으로 대충 막아놓아
2차 동공지진이.... ;;;;
당장은 페인팅도 벽지시공도 어려워
액자와 레이스천으로 눈가림- 🙈🙊
그래도.... 감쪽 같지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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