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행복했다.

JASHIN
2024.10.07 17:08
조회수 66
지난 10개월동안 가족들의
적극적인 도움 덕분에 매주 토요일 5시간 연습을 해냈고
그 결과 올해도 행복한 연주회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올해는 곡이 어려워 그랬는지
마지막에 울컥했어요.
소름 ~쫘악
https://youtu.be/FqrnpkNtg1U?si=PIUCUnP9e4ZKlr0u
실수도 있었지만,
한 단계 성장한 것 같다.
소리가 많이 좋아진 것 같다.
꾸준히 해내는 모습 멋지다.
서로에게 건네는 멋진 말들 덕분에
이것을 못 끊어내는 거 같네요.
잠시 쉬고~
내년에 또 달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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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떨리는 무대에 다시 섰을때의 마음가짐은 늘 같습니다

2. 모두 함께 만들어낸 음악이라는 걸 기억하기

3. 어둠속에서 도움준 많은 분들께 감사하며

마지막순간까지 실수 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4. 지휘자 샘 말씀 하나하나 기억하며 몸에 마지막까지 새겨봅니다

5. 함께하는 단원들 덕분에 저는 행복한 가을을 보냈습니다.

6.연주회에 와주신 록사마님 줄리엣님 너무 감사합니다.

7. 그리고 쟈비스님까지~~감사합니다.
8. 멀리서 늘 응원해주셨던 오목교의 문단속 집스터분들
감사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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