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제는 너를 보내줘야할 때...

나는집순이다
2024.10.06 22:36
조회수 29
여름동안 24시간 나랑 한 몸이 되어.
늘 옆에서 시원하게 해 주던 너...
고마웠어...
이젠 너랑 작별할 시기가 온 것 같아..
우리 내년에 다시 만나자!!!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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