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풍류를 아시나요?

궁금뚜벅이
2024.10.05 12:57
조회수 23

여름에 맞바람 부는 대청마루에 앉아 천천히 리드미컬하게 흔들던 부채 혹은 외할머니 무릎베개 베고 낮잠자는 외손주 더울까 천천히 부채질 해주시던 모습.
이제는 볼 수 없는 멋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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