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따끈 호박국수 한그릇🍜

샌드
2024.10.04 23:51
조회수 28
아침저녁으로 찬 공기에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요.
속이 편하게 매운맛 보다 순한맛의 국수를 해봤어요.

면를 삶아 건지고
표고버섯 우린 물을 끓여서 연두, 간장으로 간하고
파, 마늘 기름에 볶은 애호박을 고명으로 올렸어요.


기름이 채수와 어우러져서 국물이 담백하게 맛나더라고요. 이 계절에 딱 어울리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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