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탕후루 첫 경험
블루문
2024.10.04 20:38
조회수 42

피크닉 독서하는 여성이라니... 제 이상형이네요 ㅎㅎ

조깅 후 바라보는 경치야말로 진정한 행복.

통로를 완벽히 막은 투명 얼음 때문에 5분째 기다리고 있는 모습. 멜론 소다는 최근 제 인생의 최대 도파민?인 것 같습니다.

병원 진료 후 귀갓길에 무인가게에서 산 냉동 탕후루. 첫 경험인데 정말 맛있네요... ㅠㅠ

식이섬유, 유산균 타임. 저칼로리 시럽 뿌리니까 바로 넘쳐 버리네 ㅠㅠ


총 3000원어치의 골동품. 잔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겉 추상화도 좋지만, 원색적인 내부 초록색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술은 끊었지만, 포토주스(와인+사이다)는 괜찮으니까. 오늘 사입한 에소잔의 첫 개시는 뼈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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